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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2차보안을 통해서 아이클라우드, 아이메세지(문자)등의 해킹을 예방해야만 합니다. 아마도 대부분 아이폰 유저들은 이 2차 보안인 OTP설정을 하지 않아서 갑자기 중국에서 메시지(문자)로 결제가 마구잡이 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그러한 것을 사전에 미리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서는 꼭 2차보안을 걸어야만 합니다. 과거 할리우드 스타들이 아이폰 해킹을 당해서 그 안에 있던 각종 사진들이 누출되는 사고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애플(Apple)쪽에서는 2차 보안설정을 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아무런 조치를 해주지 않았는데요. 아이폰 뿐만 아니라 네이버, 다음, 구글 역시 마찬가지로 본인이 중요한 자료 파일들을 보관 중이라면 기필코 꼭 otp설정을 해야만 합니다.

※2차보안이 뭔가요?

아이폰 2차보안이라는 것은 본인의 아이클라우드 아이디, 비밀번호 외에 또 다른 암호를 생성하는 것이라고 보면 됩니다.

예를 들어서 아이클라우드에 로그인을 할 때 이메일을 쓰고 비밀번호를 적으면 접속이 됩니다. 그러나 2차 보안설정을 하면 본인의 아이폰(iPhone)으로 숫자 코드가 전송이 되고 그 코드를 적어야 비로소 정상적으로 접속이 되는 것입니다.


※살펴보기

저는 현재 아이폰2차보안 인증을 사용 중이니 다음의 그림들을 보시고 어떻게 작용하는지 한 번 참고를 해보시기 바랍니다.

나의 Apple 계정관리 혹은 아이클라우드에 접속을 합니다.

제 아이폰 비밀번호(암호)를 입력하고 인증을 받으라고 위처럼 또 나오게 됩니다.

그리고 아이폰을 확인하면 위처럼 4자리의 보안 확인코드가 도착했을 것입니다.

해당 4개의 코드를 입력해야 접속이 됩니다. 만약 보안코드를 입력하지 않으면 접속이 불가능합니다.


쉽게 다시 말을 해서 본인의 애플 비밀번호를 다른 사람이 알고 있어도 사용자의 아이폰을 가지고 있지 않으면 접속을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지금보다 더 강력한 보안을 가질 수 있습니다.

이러한 설정을 하지 않고 해킹을 당했다고 애플보안이 안 좋다는 말을 한다면 잘못된 생각입니다.

※[바로가기] ▶Apple(애플) 계정 관리 홈페이지

해킹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위처럼 애플 계정관리로 들어가서 2단계 확인을 설정하는 게 매우 중요합니다.


(사진을 누르면 크게 보입니다.)

만약 현재 2단계 확인이 켜짐으로 되어 있지 않다면 해킹예방을 위해서 꼭 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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